스위트 라이프 혜택 A Suite Life Benefits

버츄오소 Virtuoso

매일 아침 조식 레스토랑 2인 무료

$100 USD 크레딧 (합산 불가, 객실 요금에 유효하지 않음, 전액 상환하지 않으면 현금 가치 없음,

술, 세금 및 팁, 호텔 차량/운송, 객실 내 마사지, 세탁비 & 취급 수수료 제외)

객실 업그레이드, 체크인시 가능한 경우

조기 체크인, 늦은 체크아웃, 가능한 경우

무료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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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정리 To the point

장점: 교토 최고의 호텔이라 자부한다. 좋은 품질만을 추구하는 고집, 정갈한 시설, 잊을 수 없는 훌륭한 서비스를 경험했다.

단점: 스위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객실은 필요한 만큼의 공간만 사용된다.

리츠칼튼 교토, The Ritz-Carlton Kyoto

  • 히가시야마 산이 보이는 가모가와 강변에 위치한 리츠칼튼 교토.
  • 호텔은 활기찬 기온 지역에서 2km 거리에 있다.

아름다운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10월은 교토 여행의 성수기이다.

대부분 객실당 하루 100만원이 훌쩍 넘지만, 리츠칼튼 교토는 늘 풀 부킹인 경우가 많다.

나는 생일 겸 가족여행으로 교토에 왔다.

이곳에서 교토의 평화로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객실과 많은 다른 장소들에서 그들이 세부적인 것에 정말 신경을 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호텔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직원들이다.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항상 친절하고 도움을 주고 싶어 하며, 언제나 환영하는 미소를 띠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미래에 돌아올 것이다.

히가시야마 산이 보이는 가모가와 강변에 위치한 평화로운 분위기의 호텔, 리츠칼튼 교토.

호텔은 활기찬 기온 지역에서 2km 거리에 있다.

모든 객실에서 정원, 강 또는 산이 보이며, 우아한 객실에 무료 Wi-Fi, 평면 TV, 대리석 욕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스위트룸에는 거실이 추가된다.

하이킹, 사이클링, 예술 투어, 공방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보물 찾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1곳을 포함해 4곳의 세련된 레스토랑과 1곳의 현대적인 바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4시간 운영하는 헬스장, 실내 수영장, 스파도 마련되어 있다.

체크인&로비

  • 로비에서 담당 호텔리어가 객실까지 안내해 준다.
  • 체크인은 예약한 객실에서 이루어진다.

로비에서 만난 담당 호텔리어가 객실까지 안내해 주며, 체크인은 예약한 객실에서 이루어졌다.

아름다운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창밖에 놓인 테이블에서 앉으면, 호텔리어는 눈높이 자세로 친절히 응대를 해준다.

무릎을 꿇고 눈높이 자세를 맞추는 체크인은 일본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감탄한 점은, 우리가 외출을 하고 돌아올 때마다 이루어지는 상황이었다.

메인 로비에 들어가기 전, 호텔 대문의 통로에서부터 우리의 입장이 정보 공유가 된다.

매번 직원이 바뀜에도 불구하고, 통로를 지나갈 때면

누구든지 우리의 이름 “미스**, 미스터 **’으로 친근히 불러주며 ‘잘 다녀왔냐’며 안부를 물어봐 주었다.

그랜드 디럭스 가모가와강 전망, Grand Deluxe Kamogawa River View, 2 Double

리츠칼튼 교토에서 예약한 그랜드 디럭스 객실은 가모가와 강을 배경으로 경치가 장관이였다.

아름다운 나무 원목 객실.

잘 가꿔진 소나무 분재가 배경과 잘 어울린다.

입구에서 객실이 바로 노출되지 않도록 벽면과 작품이 함께 있다.

객실은 긴직사각형 구조.

가모가와 전망 맞은편으로 드레스룸, 욕실이 있는 통로가 있다.

블랙과 레드의 조합이 일본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잘 담았다.

웰컴 다과는 물론, 욕실에 갖춰진 어메니티 까지.

세부적인 것에 정말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이 느껴진다.

어메니티는 런던에서 창립한 가장 오래된 럭셔리 브랜드 아스프리(asprey)제품을 사용한다.

욕조 벽면의 디테일은 굉장히 아름다웠다.

나무 바닥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게 마감했다.

객실 입구와 가깝게 위치한 화장실공간

드레스룸 안에는 유카타와 슬리퍼, 여분의 가운이 준비되어 있다.

침대 맞은편의 소파 좌석

소파 옆 테이블과 가모가와 강 앞에 놓인 테이블, 그리고 미니바 위에도 찻잔과 주전자가 준비되어 있다.

외출 후 돌아오면 항상 다과와 차 봉지가 선물 와 있었다.

침대 옆에 아날로그감성의 전자 소품들.

더블 침대는 하얀 침구류와 베게, 매트리스의 질이 매우 좋았다.

미니 바 하단에는 물잔과 와인잔, 각종 그릇이 준비되어 있다.

일본 전통주와 와인, 고급스러운 양주와 안주

네스프레소 머신과 캡슐

스페셜티 캡슐과 머신도 있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많은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쓰고 고심한 흔적이 였보인다.

욕실의 비누는 2타입으로 페이셜용을 따로 마련했고, 각종 커피와 티, 그릇, 잔, 유카타와 가운, 슬리퍼, 침구류의 질이 매우 좋다.

무엇보다 밖의 풍경은 평화롭기 그지없었다.

가모가와 강이 흐르고, 양 길가를 따라 산책과 자전거를 즐기는 로맨틱한 장면들이 이어졌다.

주변에는 높은 건물이 없고, 일본의 전통 집들만 있어서 시야 개방감이 매우 좋았다.

액티비티

  • 자전거 타기, 하이킹, 어린이 보물찾기 등 다양한 무료 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것이 요청에 의한 개인 그룹 세션이다. 나는 이것이 무료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

자전거 투어

  • 자전거 투어 담당자가 목적지에서 찍어준 사진은, 당신이 체크아웃 시에 USB에 담겨 선물 될 것이다.
  • 아침 자전거 타기는 정말 훌륭했다.
  • 목적지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이다.

새벽 6:30am 투어는 시작된다. 가모가와 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1시간 30분 코스이다.

10월에 이 투어를 진행해서 나는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었다.

단풍이 만개한 아름다운 가을이나 벚꽃이 장관인 봄에 와서 투여할 것을 추천한다.

가모가와강을 지나면, 일본의 가정집이 보이는 골목과 기차와 자전거가 지나가는 길을 지나

목적지인 후시미 이나리 신사에 도착한다.

1,300년간 인본인들의 순례길이며, 사람의 손으로 만든 토리이길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리츠칼튼 교토에서 액티비티를 했던 경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

현지인처럼 놀아 보는 체험이 당신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 것이다.

종이접기

  • 리츠칼튼 교토의 아름다운 스위트룸에서 진행했다.
  • 오리가미 수업이 끝나면, 체험 사진과 직접 접은 귀여운 종이는 선물로 준다.

형형색색의 종이를 접는 오리가미 체험은, 우리는 처음 안내해 주었던 담당 호텔리어가 진행했다.

놀란 점은 우린 3명이 이 오리가미 수업을 신청했는데, 정말 멋진 리츠칼튼 교토의 스위트룸에서 진행을 했다.

종이접기를 하러 왔는데 이런 스위트 객실을 장소로 초대해 주다니 정말 놀라웠고,

이런 객실을 구경 하는 것이 굉장히 즐거웠다. 하루에 300만 원을 호가하는 객실이다.

학, 모자, 개구리 등 일본을 떠올리면 생각 나는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종이로 연출했다.

가까운 사람들과 추억을 남기기 위해 이런 프라이빗 한 시간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

떠나기 전, 담당 호텔리어는 정성스러운 편지와 우리의 사진을 액자에 예쁘게 넣어 선물해 주었다.

나는 매우 감동했다.

기모노 체험

  • 기모노를 입어보지 않았다면, 일본 전통체험을 다 해본 것이라 말할 수 없다.

기모노를 처음 입어 보았다. 이렇게 많은 천이 내 몸에 둘러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기모노는 걷지도, 움직이지도, 먹지도 말라고 만든 옷 같았지만-

세상에 어떤 의상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아름다운 색상과 자수의 기모노와 리본, 헤어핀들을 고르며 이렇게 마음이 들떠본 건 참 오랜만이었다.

헤어까지 완벽하게 연출해 준다.

이 옷을 입고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배 압박이 너무 심해서 마지막엔 무슨 맛인지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믿을수 없을 만큼 많이 돌아 다녔다.

가끔 기모노가 원망스러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내 모습이 여전히 만족스러웠다.

수영장

수영장 내부 인테리어가 굉장히 고급스럽다.

수질은 굉장히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수영장 내에 건식 및 습식 사우나가 함께 준비되어 있다.

샤워부스는 2곳이 준비되어 있다.

수영장 정원 전망이 굉장히 아름다웠다.

한편에는 생수병과 레몬 워터가 있는 미니바가 마련되어 있다.

체인징룸

깔끔한 세면 공간

화장대에는 좋은 품질의 화장품이 준비되어있다.

락커 개별 공간

샤워및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다이닝

  • 교토에는 맛있는 레스토랑이 많아 호텔에서 식사를 많이 하지않았다.
  • 룸서비스, 바Bar, 피에르 에르메 디저트에 관한 경험이다.

피에르 에르메(Pierre Hermé)

생일 케이크로 특별 주문한 피에르 에르메 케이크.

일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디저트를 즐기고, 그만큼 높은 기대와 수준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인지 굉장히 고급스럽고 품질이 좋은 디저트를 많이 접할 수 있다.  

리츠칼튼 교토 내에 입점한 피에르 에르메 매장에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룸서비스

햇살이 좋은 날 아침 식사를 주문해 보았다.

호텔리어는 테이블에 정성스럽게 식사를 세팅해 준다.

전날 많은 야외 활동으로 늦잠을 잤다면, 한번쯤 주문해 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리소토의 크리미한 질감과 풍미, 고소한 베이컨과 감자 요리가 일품이였다.

바 The Bar

거대한 와인 셀러, 칵테일, 엄선된 전통주와 다양한 양주 목록을 보유 하고 있는 하이엔드 스팟이다.

하얗게 얼굴을 분칠 하고 전통의상을 입은 게이샤 모습의 여성도 보였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이 모여 있었다.

칵테일 맛도 수준급. 한번 꼭 와서 먹어볼만 하다.

전체적인 인상.

머물 가치가 있고 방문할 가치가 있는 장소.

벚꽃이 만개한 봄 또는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

가모가와 강변에 위치한 리츠칼튼 교토는 조용한 주택가를 보며 강을 따라 저녁 산책을 할 수 있으며,

또는 활기가 가득한 기온 지역과도 가까워 다양한 일본의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이곳에 온다면, 꼭 액티비티와 레저활동을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

나는 이것이 무료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당신에게 잊지 못할 교토 여행의 추억을 남겨줄 것이다.

정말 멋진 체류였다.

방 자체가 깨끗하며, 가모가와 전망 방에서의 경치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객실과 많은 다른 장소들에서 그들이 세부적인 것에 정말 신경을 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호텔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직원들이다.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항상 친절하고 도움을 주고 싶어 하며, 언제나 환영하는 미소를 띠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미래에 돌아올 것이다.


주소: Nakagyo-Ku Kamogawa Nijo-Ohashi Hotori, Nakagyo Ward, Kyoto, 604-0902, Japan

연락처: +81 75-74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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